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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CEO “비트코인 가격, 향후 3년간 급등할 것” | 코인뉴스 시황
2018-12-17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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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remy Allaire (서클 트위터 갈무리)     



월가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와 중국 검색포털 바이두가 투자한 미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서클(Circle)의 공동창업자이며 최고경영자(CEO)인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가 "비트코인 가격이 향후 3년간 치솟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얼레어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특정 가격을 예측하지는 않겠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갖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베어마켓(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가상화폐)의 펀더멘탈은 단순히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에 바뀌지 않는다"면서 "비트코인의 핵심은 보안과 규모 면에서 독특하며, 특히 '비주권 국가의 가치 창고(Non-Sovereign Store of Value)'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얼레어는 "반대론자들이 '비트코인의 죽음(death of bitcoin)'을 기뿐 마음으로 선언하고 있지만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들은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일부 가상화폐가 경쟁력으로 인해 '과밀 시장(overcrowded market)'에서 사라질 것"이라면서도 "하나의 디지털 통화의 성공이 다른 모든 통화의 죽음을 의미하는 '제로섬 게임(zero-sum game)'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이 '승자 독식의 시장(winner-take-all)'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모든 것의 토큰화(the Tokenization of Everything)’라는 문구가 있다. 암호화폐가 추후 대표적인 금융 자산의 형태가 될 것이고, 수년 안에 수백만 개가 존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산업의 규제와 관련해 얼레어는 "확실히 말하자면, 미국은 세계의 거의 다른 어떤 시장보다 더 많은 규제를 명확히 하고 있다. 은행 시스템과 디지털 통화의 교환은 5년 이상 규제되어 왔다. 실제 암호화폐 거래소와 브로커리지 거인인 서클과 코인베이스(Coinbase)가 이미 규제를 받고 있다"면서 "우리는 규제를 옹호한다. 서클은 의회와 정책입안자 등과 함께 매우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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