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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디펀드 창업자 "비트코인 투자, 알트코인 보다 안전" | 코인뉴스 시황
2018-12-20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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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펀드(Dfund)창업자 자오둥(赵东)/(출처:봉황망과기, 凤凰网科技)     

 

 

중국의 유명 크립토 VC 디펀드(DFUND)의 창업자 자오둥(赵东)은 중국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블록체인 업계의 현황과 비트코인(BTC)의 합리적인 저점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중국의 현지 암호화폐 커뮤니티 겸 미디어인 바비터(巴比特,8btc)에 따르면 자오둥은 이날 인터뷰에서 "현재 다수 블록체인(Blockchain) 관련 기업에서는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일부 기업에서는 도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투자기관들은 어느 때보다 매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투자할만한 좋은 상품도 없는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블록체인은 향후 4년 내 실질적인 문제점을 확실히 해결해야되며, 현재 가장 안전한 투자가 비트코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충분히 간단하며, 복잡하고 망가지기 쉬운 알트코인(altcoin, Alternative와 Bitcoin의 합성어로서 비트코인을 대체하는 가상화폐를 통틀어 말함)보다 안정적이다"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대부분 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 公有链)에 대해 회의적이며, 비트코인의 통제만이 가능했지만 다양한 토큰(token)이 생겨 날 것이다. 그리고 현재 사이드체인(Sidechain) 기술 전망이 밝아, 비트코인의 안전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최근 비트코인 거래 시장에 대해 "최근까지 장외거래(off board transaction)를 하게 되면서, 이더리움(Ethereum)의 거래가 연속 비트코인의 10분의 1도 채 되지 않고 있다. 이더리움의 수요는 크게 투기에서부터 오고 있으며, 시장이 좋을 때는 수요가 있고, 시장이 좋지 않을 때는 아무 소용이 없다"라고 설명하면서 "이전에는 2,000~4,000달러의 구간이 적절하다고 말한 바 있지만 지금은 비교적 광범위한 범위인 것 같다. 사실 내 마음 속엔 2,500달러 부근이 비트코인의 합리적인 저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 외에도 중국의 암호화폐 거물인 리샤오라이(李笑来)의 비트코인 업계 은퇴에 대해 "리샤오라이가 코인업계를 떠났다고 하지만 그는 아마도 강의 등과 같은 다른 방식으로 부수입을 얻고 있을 것이다. 이런 행동이 저가로 매입(차오디, 抄底)하고 있는 것이다"라면서 "리샤오라이는 비트코인의 관점에 대해 바뀌지 않았으며, 코인업계에서 여태껏 떠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며 불편한 심기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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