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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20일 "비트코인·알트코인 조정 후 급등"…조셉 영 "시장 심리, … | 트레이딩뉴스
2019-05-20 0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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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5월 20일 오전 7시 45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819,000원 (9.21%) 상승한 9,71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1.41% 급등한 약 8,1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47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438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56.7%이다.)   

 

비트코인캐시는 65,500원 (14.82%) 상승한 507,5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8.6% 상승한 2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비트코인 캐시 (14.82%) 대시 (11.15%) 리플 (10.75%) 비트코인 (9.21%) 비트코인 골드 (8.6%) 파퓰러스 (8.49%) 아크블록 (8.25%) 퀀텀 (8.02%) 오미세고 (7.62%) 이더리움 (7.3%) 이오스 (7.08%) 엘프 (6.94%) 에이다 (6.86%) 라이트코인 (6.67%) 모네로 (6.05%) 이더리움 클래식 (5.98%) 뉴이코노미무브먼트 (5.83%) 스텔라루멘 (5.23%) 더마이다스터치골드 (4.75%) 어거 (4.48%) 트론 (4.43%) 제트캐시 (4.35%)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240,462,174,402원) 리플 (116,304,042,561원) 모네로 (84,418,324,491원) 비트코인 (76,780,683,486원) 이더리움 (61,054,451,944원) 비트코인 캐시 (55,266,519,674원) 이오스 (20,339,946,869원) 트론 (4,374,857,538원) 아크블록 (3,876,001,524원) 스텔라루멘 (2,406,060,399원) 라이트코인 (2,340,146,650원) 비트코인다이아몬드 (2,295,631,334원) 파퓰러스 (1,898,362,384원) 엔진코인 (1,858,107,445원) 에이다 (1,840,304,244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이 21.37% 하락으로 이어진 3일간의 가격 폭락 이후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한국시간 19일) 비트코인은 미 달러화에 대해 11%나 급등, 코인베이스(Coinbase) 거래소에서 8,041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재는 8,100달러 선도 회복했다. 이날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트위터를 통해 "비트스탬프(Bitstamp) 거래소에서 5,000달러의 비트코인 매매가격이 발생해 17일 6,400달러까지 떨어졌으며 이로 인해 대규모 비트멕스(BitMEX) 청산이 이뤄졌다"며 최근 비트코인 가격 후퇴의 원인을 설명하면서, " 비트코인 가격이 8,000달러까지 빠르게 회복하는 것은 현재 시장 주변 정서가 얼마나 긍정적인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비트코인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향후 가격 전망에 대한 전문가들의 긍정적인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일례로 미국 기반의 저명한 암호화폐 분석가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중요한 저항 수준을 넘어섰다"면서 "가격은 8,000달러에 육박하고 있으며 8,200달러의 저항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일간/주간 8,200달러가 넘으면 매우 강세를 보일 것이고 9,600달러(또는 그 이상)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암호화폐 미디어 뉴스BTC에 따르면 크립토 투자 구루 돈알트(DonAlt)는 시황분석 사이트 트레이딩뷰를 통해 "비트코인 시장이 6,400달러를 상회하는 한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9,200달러, 또는 그 이상인 11,000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위터의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인 크립토 랜드(Crypto Rand)도 최근 트윗에서 "상승 모멘텀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10,000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비트코인이 강한 랠리를 보여주면서 알트코인 가격도 대부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톱10' 코인도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더리움(ETH, 시총 2위), 리플(XRP, 시총 3위),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4위), 라이트코인(LTC, 시총 5위), 이오스(EOS, 시총 6위), 스텔라루멘스(XLM, 시총 9위) 등이 9.5%~18.5% 사이의 급등장을 연출하고 있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날에 비해 240억 달러 가량 증가한 약 2,290억 달러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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